다시 시작하는 이글루스 블로그

수아의 육아일기를 네이버 블로그로 옮겼다. 내 딸 수아는 정말 자주 이사를 다니는거 같다(물론 인터넷상에서지만). 그래도 이글루스보다는 네이버 블로그에 더 많은 사람들이 올거 같아서 말이다. 블로그 타이틀도 수아의 육아일기에서 수아의 이모저모로 바꿨다.

수아의 이모저모 (네이버 블로그)

이 블로그의 위치가 또 애매해졌다. 어떻게든 잘 운용해야 할텐데 말이다. 현재 생각중인 운영방안은 미투데이 로그를 다시 이리로 옮기는 것이다. 그리고 마가린 북마크 역시 이리로 저장하게 만드는 것이다. 나쁘지는 않을 듯 싶다. 둘 다 자동 포스팅 기능이 있으니까 말이다. 그리고 하루에 한번씩 TechRoad.NET 블로그의 내용을 정리해서 여기 올리는 방법도 생각중이다.

원래는 저 작업을 네이버 블로그에서 할려고 했으나 미투데이와 마가린이 네이버 블로그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쪽으로 옮길려고 생각중이다.

by 학주니 | 2007/10/24 16:31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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